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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전기·전력업계 `수출체력` 단련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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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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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변압기·차단기 등 대표적인 전기·전력기기류인 중전기기의 경우 9월 현재 전년 동기대비 10.8%의 수출증가율을 기록, 올해 중전기기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7억달러를 돌파할 展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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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번에 100대 중소기업에 선정된 업체 대부분이 무선통신 등 IT 관련 기업으로 편중돼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전기산업 종사 업체의 사기진작과 국가산업의 균형 발전을 위해서라도 government 차원의 지원책이 절실하다는 게 관련 업계의 주장이다.
 ◇현실은 냉혹=하지만 이같은 수출이 대기업 위주의 몇몇 대상국에 한정돼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수십년 손쉬운 관수(官需) 시장에만 매달려 접대와 저가 입찰에 단련돼온 관련 업계가 신기술 개발과 해외 마케팅 강화로 기업체질 개선에 한창이다.


 국내 전기·전력업계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도표 참조>
중소 전기·전력업계 `수출체력` 단련 한창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중소 전기·전력업계 `수출체력` 단련 한창

 ◇왜 수출인가=전기산업진흥회에 따르면 나흘간 계속된 이번 SIEF를 통해 2억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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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저녁 서울 잠실 롯데호텔 사파이어룸. 이날 열린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개막을 축하하는 리셉션장에서 김준철 전기산업진흥회장이 환영사를 ‘영어로’ 낭독했다. 따라서 관련 단체와 수출전문기관의 도움을 받는 마케팅 전략(strategy)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유난히 중소기업 고유업종이 많은 전기·전력산업계의 경우 수출 활성화 역시 결국은 중소기업쪽에서 먼저 풀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소 전기·전력업계 `수출체력` 단련 한창



다.

 한국전력공사라는 거대 국내수요만을 바라보던 전기·전력기기 업체들이 수출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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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최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03년 상반기 수출실적 상위 100대 중소기업’ 가운데 순수 전기·전력업체라 할 수 있는 기업은 중전기기 업체인 한국에이엠피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KOTRA와의 공조를 통해 유망 바이어의 사전 섭외에도 만전을 기했다. 업체 단독으로는 해외 바이어와의 접촉조차 힘든 게 국내 전기·전력업계의 현실이다.
중소 전기·전력업계 `수출체력` 단련 한창



 국내 중소 전기·전력업계가 뒤늦게 수출시장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내수시장의 포화 때문일것이다 박병일 전기산업진흥회 사업진흥실장은 “전기·전력기기의 국내 내수시장은 이미 90년대 초반 전국의 전기 보급률이 정점에 달하면서부터 내리막길을 치닫고 있다”며 “한전 수요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식 마케팅으로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게 현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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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strategy)적 접근 필요=전기산업진흥회는 이번 SIEF 개막에 앞서 유럽과 일본 등지에 수출촉진단을 파견했다.
 국내 중전기기 수출대행 1위 업체인 대우인터내셔널의 한 관계자는 “우리나라 중소 전기·전력기기 업체들은 수십년간 관수시장에만 큰 힘 안들이고 접근하다보니 신제품 개발은 물론 해외 마케팅 능력까지 퇴화돼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대표적 내수 기반산업인 국내 전기·전력산업의 特性(특성)상 더욱 그러했다. 이례적인 모습이었다.
 이같은 의식이 관련 업계 전반에 확산되면서 IMF 이후 급감했던 관련 기기의 수출이 최근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김준철 전기산업진흥회장은 “변압기, 수배전반 등 국산 중전기의 경우 휴대폰 등 수입부품이 주를 이루는 주요 IT수출품목과 달리 국산화율이 80%에 달한다”며 “수출품목으로 육성하면 알짜배기 효자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미국 등 일부 선진국의 경우 중전기 제조기반이 없어진 상태”라며 “이같은 중전기 공동화 지역를 선별, 공격적인 수출 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중국 등 개발도상국을 상대로는 수출과 함께 투자도 병행하는 전략(strategy)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전기·전력기기의 수출을 주도하는 대기업의 이번 전시회 참여가 미미했던 것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성과라는 게 관련 업계의 分析(분석)이다. 특히 ‘국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동네잔치’에 불과했던 과거와 달리, 올해 SIEF에는 26개국에서 500여명의 바이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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