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 줄 모르는 `홈쇼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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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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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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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종목은 지난해 말 이미 수순서 고점을 갈아치우면서 ‘오를 만큼 올랐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이를 비웃듯 올 들어서도 상승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 LG홈쇼핑 역시 올 초 36%였던 외국인 지분율이 최근 39%로 증가해 40%를 웃돌았던 지난해 하반기 수준을 곧 회복할 전망이다.
LG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홈쇼핑주는 이미 많이 오른 상태지만 여전히 전망이 밝다”며 “CJ홈쇼핑은 자회사의 대규모 외자 유치, LG횸쇼핑은 china 진출 가시화 등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CJ홈쇼핑과 LG홈쇼핑은 모두 지난 6개월간 70%를 웃도는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하반기 대부분의 코스닥 종목들을 바닥권까지 몰고 갔던 코스닥 침체의 여파가 전혀 미치지 않은 셈이다. 두 회사는 지난주에 나란히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다. CJ홈쇼핑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 연말 20%대로 떨어졌으나 최근 36%대로 높아졌다.
홈쇼핑주가 지칠 줄 모르는 상승탄력을 기반으로 고공 비행을 거듭하고 있다.
지칠 줄 모르는 `홈쇼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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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주의 상승세가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잠시 주춤했던 외국인 매수세도 다시 유입되는 상황이다.
지칠 줄 모르는 `홈쇼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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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칠 줄 모르는 `홈쇼핑주`
CJ홈쇼핑과 LG홈쇼핑은 올 들어 각각 11%, 25%대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2월에도 비슷한 수준의 오름세를 이어갔다.
20일 CJ홈쇼핑·LG홈쇼핑 등 코스닥 양대 홈쇼핑주는 △내수 경기 회복 기대감 △외국인 매수세 등이 뒷받침되면서 지난해 8월부터 스타트된 상승행진을 반년 넘게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