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성 부른 B2B사업 전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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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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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너 파스너 코리아 http://www.e-fastener.co.kr
산자부는 아직 구체적인 지원 규모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대략 2∼3개 업종에 대해 1억∼3억원 가량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展望=政府가 이번 추가 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B2B업계도 3∼5차에 대하여도 선별 추가지원이 계속 이뤄질 것이란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산자부가 B2B 시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는 데 특히 의의를 둘 수 있따 사실 그동안 업계 일각에서는 “ 政府의 지원의지가 축소된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흘러나온 게 사실이다. 산자부의 이번 조치는 이에 대해 “확실한 성공사례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로 파악된다.
설명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이번 조치는 업계가 다시 한번 의욕을 갖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따 EC글로벌의 이재황 사장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해결해야 할 課題가 매우 많다”며 “政府가 가능성 있는 기업에 대해 추가지원을 결정함에 따라 좀 더 의욕을 갖고 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3∼5차 시범사업의 경우 政府의 결정여부에 따라 중간에 사업을 중단하는 업종도 대거 나올 것으로 예측된다.
생물 생물산업협회 http://www.biofreeport.com
B2B시범사업 주관사의 한 관계자는 “부정적인 경우에 대비해야겠지만 실제로 지원받지 못할 경우 상실감으로 인해 사업 진행에 큰 타격을 입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려감을 감추지 않았다. 처음에 △가구목재 △건설 △골판지 △공구 △금형 △농축산 △물류 △생물 △석유 △시계 △정밀화학 △파스너 등 12개 업종으로 시작해 중간에 건설·가구목재·농축산·석유 등 4개 업종은 성과 미진 등을 이유로 조기 종료됐다.
다. 산자부와 이 사업의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거래협회는 오는 5월중 각 업종 주관사로부터 최종 사업 결과물 및 추가사업 계획서를 받아 평가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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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 부른 B2B사업 전폭 지원
될성 부른 B2B사업 전폭 지원
지난 2001년 7월 시작된 2차 B2B 시범사업은 오는 6월말까지 3년간의 일정으로 진행중이다. 그는 “추가지원은 잠재력 있는 B2B e마켓플레이스가 활성화돼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산자부가 4차 시범사업부터는 지원연수를 2년으로 줄인데다 10개 이상이었던 5차 시범사업의 지원대상업종 수도 6개로 축소·선정했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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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EC글로벌 http://www.watchebiz.com
업종 주관기관 e마켓플레이스 사이트
산자부 지원 2차 B2B시범사업 업종 현재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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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지원 의미=그동안 B2B업계 일각에서는 “매년 100억원이 넘는 예산을 쏟아 부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과물이 없다”는 지적을 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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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골판지포장공업협동조합 http://www.corp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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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KTNET http://www.kil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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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가 업종별 B2B 시범사업의 확실한 성공사례 도출을 위해 ‘사업종료 후에도 될 성부른 업종에 대하여는 선별을 통해 추가 지원한다’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산업자원부 김창룡 전자상거래과장은 15일 “오는 6월로 사업기간이 종료되는 2차 B2B시범사업 중 일부 업종에 대해 추가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政府가 추가 지원예산을 별도로 확보하기보다는 기존 예산을 바탕으로 지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문제는 없나=이번 결정이 오히려 추가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지 못한 업종의 경우 결국 실패사례로 사업을 마감시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와관련 전자거래협회 황병우 부장은 “이번 추가지원 예산은 별도로 확보한 것이 아니라 5차 시범사업 지원업종 축소와 중간에 중단된 업종 지원 예정 예산으로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