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대구에 `로봇융합밸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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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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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 政府(정부)의 지원을 요청한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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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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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로봇 연구 및 사업화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한곳에 집적한 로봇융합산업밸리(이하 로봇밸리)를 조성한다. 대부분의 사업은 오는 2015년에 마무리되지만 로봇 전용 산업단지 조성(사업비 7000억원)은 오는 2020년까지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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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로봇융합밸리` 만든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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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석 성서클러스터추진단장은 “로봇융합 관련 연구결과물이 실제 비즈니스로 연결돼 상업화하고 매출을 발생시켜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의 기반이 확립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밸리가 들어설 곳은 대구성서산업단지와 검단공단, 3공단 등이 후보지로 거론됐다.
로봇융합 핵심부품 기술지원 및 시범화제작지원사업과 로봇 IT전기전자융합 혁신기술개발사업 등 로봇융합기술개발 역량강화사업에도 4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로봇밸리에는 내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총 1조5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시장창출 및 선도산업육성사업(로봇創業지원사업, 로봇리스사업 등)에는 1200억원, 로봇전문화관 설립사업에는 450억원을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최근 대구에 유치된 로봇산업진흥원은 오는 5월 초 경북대 내 모바일테크노빌딩에서 업무를 처음 한 뒤 향후 로봇밸리에 별도의 건물을 지어 합류할 계획이다.
대구시 측은 국내 로봇산업의 경우 센서 모듈과 제어 및 감속기 모듈 등의 산업 분야 시장이 오는 2020년 20조원으로 늘고, 지역의 지능형 자동차와 지능형 기계 등 연관산업도 2020년께 27조원(2009년 현재 8조원가량)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로봇산업진흥원에는 내년부터 오는 2015년까지 5년간 총 450억원의 사업비(기본사업 358억원, 조성사업 92억원)를 투입한다.
세부사업은 △로봇융합 생태집적화 단지 조성 및 로봇융합 국제공동연구센터 구축 △로봇 핵심부품 국산화 지원센터 구축 등에 총 9350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다.
로봇밸리 구축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대구에 유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연계해 대경권이 로봇산업의 허브로 부상하고, 기존 산업단지의 업종 전환 및 구조 고도화가 급속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대구에 `로봇융합밸리` 만든다
대구에 `로봇융합밸리` 만든다
대구에 `로봇융합밸리` 만든다
로봇밸리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성서클러스터추진단(단장 박광석)과 메카트로닉스부품산업화센터 대구기계부품연구원(원장 이후상), 이명규 국회의원(지식경제위원회) 등이 기획했다.
아울러 △경제자유구歷史(역사)업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 △테크노파크 조성사업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전략산업진흥사업 등과 연계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