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조합 등 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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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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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반도체분야=현대모비스·KDnet 등 반도체 장비업체들이 공동참여한 가운데 스마트카드용 시스템 IC, 차세대 무선 멀티미디어용 시스템온칩(SoC) 플랫폼, 차세대 나노 메모리, 박막 공정용 the gist장비·부품 등을 개발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미래형 자동차=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와 현대모비스·만도·한라공조 등 부품업체들이 공동참여해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신동력 시스템 및 시작차를 개발한다.
다. 각 분야는 다음과 같은 goal(목표) 아래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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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로봇=현대중공업·LG전자·원자력연구소 등이 참여해 첨단제조용 지능형 로봇시스템, 가정용 로봇 플랫폼 및 스마트 로봇 기반기술, 재난극복 및 인명 구조 로봇 등을 연구 개발한다. 또 관계부처와 공동으로 이달 말까지 산자부 주관 5대 산업별 종합계획을 마련해 사업단장, 전문위원, 프로젝트매니저(PM) 등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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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분야=삼성전자·삼성SDI·LG필립스·LG전자 등 주요 디스플레이 생산업체가 공동참여해 제조공정 혁신을 통한 초저가 TFT LCD 및 초고정세·저가격 PDP를 개발, 주력상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45% 이상으로 확대한다. 초고용량 리튬 2차전지,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리튬 2차전지, 고전압형 초고용량 전기화학 커패시터 등을 개발, 오는 2011년까지 200억달러 생산능력을 확보한다.
디스플레이조합 등 5곳 선정
디스플레이조합 등 5곳 선정
△차세대전지=LG화학·삼성SDI·한화종합화학·SKC 등 2차전지 관련 주요 업체와 소재관련 중소기업들이 참여한다.디스플레이조합 등 5곳 선정
산자부는 앞으로 사업단을 중심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분야의 인력양성, 기반조성, 국제협력 등의 해결해야할문제도 종합적으로 발굴해 지원키로 했다. 능동형 유기EL(AM-OLED)의 대면적화(40인치) 및 장수명화 기술개발, 전자종이, HD급 3D기술 개발을 통한 차세대 신기술제품의 세계시장을 선점한다.
디스플레이조합 등 5곳 선정
설명
산업자원부는 디스플레이연구조합(디스플레이)·반도체연구조합(차세대 반도체)·전자부품연구원(차세대 전지)·자동차부품연구원(미래형 자동차)·생산기술연구원(지능형 로봇) 등을 각각 산자부 주관 5개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사업단으로 확정했다.


